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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스코 21기 금요일 2반 종강 및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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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민재
조회 582회 작성일 21-11-1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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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3일전에도 참석하시고 출산후 3주간 종강날까지 zoom으로 함께해주신 귀한 혜경자매님,

금요일마다 설레임으로 기다렸던 우리 믿음의 지체들, 9시만 되면 어와나 끝나고 문을 박차고 들어왔던 에너자이저 7명의 아이들 모두 잊지 못할거에요^^)



기노스코 21기 금요일반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바쁜 일상과 쉽지 않은 육아, 직장일에 고군분투하고 계시던 한분한분을 불러주시고

우선순위에서 밀리기쉬운 주님과의 교제를 하루하루 회복하는 가운데  

매일 주님이 허락하시는 생명수를 마시며 예배하고 믿음의 삶을 살아나가며 

말씀으로 교제하는 참 기쁨을 누리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10주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어느새 서로를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고 마음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디사이플 오픈을 한~참 기다려야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아래…

10주가 지난 후에 혹이라도 이 기쁨이 사그라질까 우려하시며 종강후에도 이어지는 말씀교제를 다들 제안해주시고

더 뜨겁게 매일의 삶에서 예배의 자리를 이어가시며 은혜를 나누고 계시는 한분한분을 축복합니다.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포도나무의 가지로 연합되게 하시며 

풍성한 삶으로 초대해주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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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호 형제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저를 기노스코 모임으로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처음에 등록하였을 때는 그냥 언젠가는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하였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지난 기노스코 기간을 돌이켜보면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 가장 필요했을 시기에 하나님께서 기노스코 모임을 통하여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더욱 더 가까이 교제하게 하셨구나라고 느끼며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행하심에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기노스코 모임동안 부족한 저를 인도해주신 포이맨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사랑과 말씀으로 저희 그룹을 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사랑된 종으로써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곳에서 열심으로 섬길수 있는 귀한 능력 주시고 이 섬김을 통하여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를 감사히 누릴수 있도록 소망합니다. 

기노스코 같이 수강한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어렵고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같이 잘 마무리할 수 있는 은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것이 마지막이 아니라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말씀과 기도를 계속 붙잡고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예비하시고 계획하시고 이루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하늘의 소망을 항상 마음속에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감사함과 담대함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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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자매님


Dear Lord,

Thank you for constantly bringing me back on track. I am constantly reminded of your gracious love over your lost lambs like me. I have constantly put my life first and put my relationship with you aside, which weighed heavily in my heart. I have let that become a norm in my life.

The past 8 weeks of Ginosko have been a challenge. Doing the daily assignments on top of the weekly homework was hard at first. However, as the Holy Spirit led me to engage in the word, You spoke to me. I realized that my judgement around my life being too busy for you reflected the low level of faith I had in You. I reflected and repented. I realized that things of this world are so miniscule under God. I also felt the need to be fed spiritually daily to be stronger as a mother, wife, daughter, and most importantly a follower. 

I decided to continually challenge myself by being spiritually fed daily. Just like I scrounge for satisfaction as a person living in this world, the devotion and reading of the word is truly an essential need as a follower of Christ. As much as it had been preached to me, Ginosko helped me realize that it is time to take action from this. Thank you for helping me see how far I was from you and how I need to get back on track.

Please be with me as I take on this challenge and become closer to you.

In Jesus name I pray.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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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연 자매님 


이번 기노스코를 통해 페이도 때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독대하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귀했습니다. 하루한장씩 묵상하는 시간도 귀했고 금요일 만남을 위해 짬짬히 공부하고 말씀을 쓰며 포이맨이 상기시켜주는 것들도 생각하며... 하나님 앞에 은혜로운 나날들이였습니다.

저에게 가장 충격적아였던 것은   '사랑으로의 생활'에서 말씀하신 '고린도 전서 13장' 사랑장을 만날때였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알던 이 말씀에 그날따라 제앞에 큰산처럼 다가왔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8.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저는 우리가족과 아이들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여기있은 사랑의 요소가 하나도 없는 나를 발견하고선 내가 무엇을 하고 있나.. 내가하는 건 사랑이 아닌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말씀의 무게를 가지고 그 다음주를 살아가는데 갑자기 차안에서 큰아이가  이렇게 말합니다. "엄마. 엄마는 나를 너무 사랑해. 엄마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어." 저는 너무 많이 울고 그렇게 말해주는 딸에게 미얀하면서 감사했습니다. 많은 위로를 받고 주님앞에 붙어서 그분의 사랑이 흘러가도록 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포이멘께서 삶을 이기며 살아가는 것에 대해 알려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부족하고 나쁜것을 묶고 좋은 것. 선한 것을 풀면 하늘에서도 그렇다는 것. 말씀을 입을열어 선포하면 말씀에 힘이있다는 것. 마지막 레슨에서 주신 도전에 말씀을 통해서도 또한가지의 숙제를 가지고 갑니다. 기쁨으로 드리고 더 많이 드리기를 원합니다. 이 모든 깨달음과 가르침을 잊지않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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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혜 자매님 


언제 10주가 지나나 하던 어색했던 첫번째 만남이 벌써 마지막 모임? 서운하다 라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나에게 기노스코는 20대때 했던 제자훈려과 새누리 교회에 오자마자 한 페이도 와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비교도 안될만큼의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가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정해진 시간에 모여 찬양하고 기도하고 교제하며 하나님을 배우는 모든 시간이 소중했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저를 한층 성장시킨것은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카톡에 쉐어했었던 것입니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그러하듯 저도 새해를 시작하며 성경일독을 목표로 삼은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마 내년 목표도 그러할듯 합니다. 성경일독을 목표삼아 읽어왔던, 수많은 성경공부를 통해, 설교말씀을 통해 접해왔던 그동안의 성경들은 거의 수박 겉핥기 식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래서 목표가 중요하구나, 목표가 성경일독이었을때 그저 하루에 읽어야 할 부분을 읽는데에만 집중한 “다독” 이었다면, 이번에 기노스코를 통해 접한 성경읽기는 좀 더 하나님 말씀을 “정독”하며 말씀을 느끼고 맛볼수있는 기회였습니다. 


항상 그렇듯 무언가 끝날때 아 더 잘할수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데 이번 기노스코도 그렇습니다. 더 기도 많이 할껄, 읽어야하는 성경 말고 더 읽을걸, 외워야 하는 성경구절 미리미리 일주일동안 반복하며 외울걸 등등. 하지만 이또한 성장 하는 과정이고, 하나님은 이런나도 뿌듯하게 사랑스러운 눈으로보고 계시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대한 양의 성경과말씀으로 머리만 커지는 그리스도인이 아닌 믿음으로 행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읽고 카톡에 쉐어해온 성경구절과 저의 글들을 하나하나 저장해놓았습니다. 가끔 낙심될때나 힘들때 그것들을 들여다 보며 힘을내고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는걸 다시한번느낄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 내가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많듯 영적으로여태껏 알았던 하나님보다 앞으로 알아갈 하나님이 나이가 들수록 점점 깊어지고 기노스코 하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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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형제님 


어느 덧 10 주가 흘렀습니다. 10 주 동안 더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도 들지만 많은 감사함이 있습니다. 대학부에서 성경 공부를 열심히 한 것 외에 이렇게 오랜 시간 시간을 내어 성경 공부를 하게 된 것은 정말 오래간만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더 알아갈 수 있게 해 주시고, 앞으로도 성경 공부를 지속적으로 해서 하나님과 더 가까운 관계를 가지고 싶다는 마음 주신 것 감사 드립니다. 


직장 문제로 거취가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마음을 나눌 수 있고, 같이 기도하는 분들 만나게 해 주신 것 감사 드립니다. 제가 바라는 데로 흘러 가진 않았지만 이 모든 상황 가운데에서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번을 통하여 세상을 바라보기 보다 더욱 더 하나님을 의지하고, 자기에게 나아오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하나님을 믿기 원하는 마음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성경을 추상적인 내용으로만 받아 들이지 않고, 기노스코를 통해서 매주 적용할 점을 찾아 작게 남아 실천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내가 내 주변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 내 혼자만의 생각을 컨트롤 하는 작은 노력도 하나님과 가까워지기 위한 것임을 깨닫습니다. 


매주 열정적으로 내용 전달을 해 주시고, 본인 삶에서 체험하는 하나님을 공유해 주시는 포이맨님도 감사합니다. 그 열정이 우리에게 전달되었고, 삶의 작은 생각/ 행동 하나 하나를 어떻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데로 맞추어 가시는지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노스코 과정을 같이 한 형제, 자매님들도 만나서 너무 감사합니다. 생전 처음 보는 분들이었지만 어느 새 다른 사람에게는 공유하기 힘든 것들을 공유하고 서로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과 함께 미국에 지낸 지 1 년이 안되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이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고, 저희 가족이 미국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아이들 학교 선생님, 학교 친구들, 그리고 좋은 학부모님들 만나게 해 주신 것 감사 드립니다. 실리콘밸리의 좋은 공기 속에 살게 해 주신 것 감사하고, 따뜻한 햇살 속에서 지내게 해 주신 것 감사하고, 여러 여행 다니게 해 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분들 많이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이 기간 동안 제가 하나님을 더욱 의지할 수 있게 해 주신 것 감사 드립니다. 기노스코 통해서 더 많이 변화하고, 더 많이 하나님 체험하고,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이 성경 보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기는 하지만, 앞으로 매일 성경 보고 기도하는 노력 그리고 적용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계속하게 매일 조금 더 하나님께 더 가까워지는 삶 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 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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