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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일지

DAY8 [2022 그리스&튀르키예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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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oHaN
조회 214회 작성일 22-11-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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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나이든!!!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터키 아이발릭크를 떠나 바울이 밤에 마게도냐 사람의 환상을 보고 마게도냐 지방으로 가게된 드로아를 들려 그리스 네압볼리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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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말씀 그리고 짝궁과의 나눔은 언제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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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자동차 안에서도 우리는 아침 묵상과 찬양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몇시냐구요..^^?

아침! 7시입니다...^^!
 






드로아에 도착했습니다!

[행16:6-10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가로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이 환상을 본 후에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바울이 아시아로 계속해서 복을을 전하며 전도여행을 하려 했지만 성령이 막고 드로아에서 마게도냐인의 환상을 보면서 전도여행의 방향이 유럽으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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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선교와 마게도냐인의 환상과 / 드로아에서의 일들을 말씀해 주고 계시는 목사님.


행16:11-12을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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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드로아 이구요...

사진 저~ 너머가 그리스 네압볼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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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바다가 저~ 멀리 물러났지만 바울 당시는 사진 앞에 보이는 이 앞까지 바다가 들어와 있었다고 하네요...

이곳에서 저앞에 나타난 와서 우리를 도우라... 라고 말하는 마게도냐인의 환상으로 보고 아시아로 가려고 했던 바울 자신의 계획을 주님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앞에 순종함으로 유럽선교가 시작됩니다. 


제가 사진찍고 있는 이곳 어딘가에서 (드로아) 출발하여 저  앞 그리스 네압볼리까지 유럽의 복음전파를 위해 바울은 떠나게 됩니다. 





이제 저희가 가는 네압볼리는 바울 당시‘빌립보’는‘마게도냐 지방’에서 가장 큰 도시였고, ‘네압볼리’는 ‘빌립보’에 속한 항구였습니다.

가기전에 출입국 수속을 해야 하는데요....

기도를 하면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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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아를 떠나 ???????? 그리스로 이동하여 바울이 처음 도착한 네압볼리로 갑니다 그곳엔 또 어떤 하나님의 은혜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어떤일을 하든 큰일/작은일 우리는 모두 주님앞에 엎드려 기도하며 움직였습니다. 

출입국도 주님이 우리팀을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라구요!

목사님의 기도로 ???????? 튀르키예의 성지순례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모든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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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에서 출국하기전에요...^^

벌써 9일동안 함께했던 현지인 가이드와  현지 한국인 가이드분과 기사분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너무 너무 좋으신 분들이었습니다. 

기사분은 저에게 "아이러브 코리아" 라고 하셔서 저도 "아이러브 튀르키예 투" "엔 지저스 러브스 유" 라고 이야기 해드렸는데 기사분이 "오... 예스..." 라고 말씀 하시네요...

어떻게 받아 들이셨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수님의 사랑이 잘 전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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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국경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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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를 넘어가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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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주셔서 출입국 수속을 잘 마치고 그리스에 잘 들어왔습니다. ^^

여러분 입국하시면 (공항에 들어오시면) 제일 먼저 뭘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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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화장실 갔습니다. 

라인업!

화장실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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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앞에 서기위해 예배를 시작합니다. 

말씀을 외우고 묵상합니다. 

그리스에서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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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아에 도착했습니다! 여기가 네압볼리 항구이구요..

네압볼리는 바울 당시 ‘‘마게도냐 지방’에서 가장 큰 도시였고, ‘빌립보’에 속한 항구였습니다.  



바울이 2차 전도여행 때 드로아에서 출발하여 유럽 최초로 발을 디딘 곳이며,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행 16:11∼12), 2차 뿐 아니라 3차 전도 여행 때도 이곳에서 배를 타고 다시 드로아로 갔던 곳입니다. 

왔다 갔다 2.3차 전도여행 때 했던 그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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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바울의 첫발을 기념하기 위해 니꼴라오스 정교회가 세워졌고 그 앞에 모자이크가 있습니다. 

바울이 드로아에서 환상을 보는 장면과 네압볼리에 발을 네 딛는 장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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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전하시는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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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자이크 앞에서 함께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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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그리스로 돌아와 보니 터키와 한시간 차이가 나더라구요^^

한시간을 벌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팀원들이 오랜만에 (선교기간동안의 처음 한시간의 여유인듯해요..^^) 여유를 가지고 쉬었다가

저녁식사를 하고 저녁 예배로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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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찬양을 올려드렸구요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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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은 특별히 기도받기를 원하는 팀원을 위해 기도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팀원들이 어느때보다 더 뜨겁게

자신들의 기도보다 더 뜨겁게 팀원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말 그대로 용광로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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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소그룹의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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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위해 전심으로 기도해주고 모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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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찬!!!



이것으로 데이에잇 선교일지를 마치겠습니다. 

환상을 보고 자신의 계획을 기꺼이 내려놓고 하나님께 순종했던 바울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의 환상은 역사가 일어나고 역사를 창조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귀한 열매를 맺게 되어 졌는데요

우리 삶에도 그러한 순종의 삶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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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님의 댓글

이시은 작성일

규나이든!!! 성령님께서 선교팀의 매 순간을 주장하여 주시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사랑안에 따뜻하게 감싸주시길 기도합니다! 운전길도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기도드리며~ 선교팀의 건강도 올려드립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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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ng님의 댓글

eunjung 작성일

목사님께서 말씀하셔서 선교일지를 보게 되었는데 목사님께 감사 드리게 되네요.
서로를 위해 전심으로 사랑하며 기도해 주는 마음이 느껴져 형제 자매님들의 사랑이 제 가슴에도 확~ 박혀 심장이 울고 있어요.ㅜㅜ 너무 아름답습니다.
남은 일정 위해 목사님과 형제 자매님들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