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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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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nSep 27.2022 I국2022년 9월 18일 - 단기선교 준비 팩킹및 마지막 기도 모임...
    이제 다음주에 출발하는데 오늘 마지막 연습과 팩킹을 했습니다.그리고 또 무엇보다 중요한 기도로서 저희가 준비합니다.. 가져갈 짐을 포장했습니다.. 오늘 교회를 출발했습니다... 앞으로 올리는 소식은 보안 관계상 "선교일지(로그인)" 페이지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https://www.saenurifamily.com/bbs/board.php?bo_table=journal_membership이곳은 교회 멤버로 등록되고 로그인을 신청하시면 아이디를 받으신 분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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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9
    SeanSep 13.2022 I국 단기선교 준비 모임
    I 국 단기선교가 2주후로 다가왔습니다. 12명의 팀원들이 매주 두번씩 모여 준비모임을 하고 있습니다.손목사님의 선교에 대한 설명과 말씀 기도의 시간  스킷 연습...이번엔 거의 모든 팀원이 같이 대역을 맞았습니다.. 연습을 하면 할수록 실력이 느네요.. VBS 찬양연습시간... 연습을 다 마치고 이진환 목사님의 기도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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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8
    YKJul 09.2022 2022년 멕시코 유스 선교 #7
    7월 9일 토요일 돌아오는 날입니다. 아침 일찍 (5시 45분) 일어나 짐을 챙기고 실어서 신학교를 떠납니다. 아디오스~6시 20분 경인데 벌써 해가 높이 뜨고 밝아졌네요.어느덧 국경입니다. 이 사진은 멕시코 쪽. 잠깐 사이에 줄서서 가다 보니 이곳은 미국 쪽.여권 검사하는 줄입니다.별로 달라보이지 않는 거리이지만 이곳은 미국 도시입니다.약간 더 푸른 빛이 많이 보이네요. 같은 사막 지형이지만 농사 짓는 땅이 미국 쪽에선 더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LA로 가는 길에 있는 Slab City라는 곳을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은 거의 홈리스에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인데, Salvation Mountain이라는 유적지? 기념물?이 있어서 유명한 곳입니다.Salvation Mountain은 Leonard Knight라는 사람이 80-90년대에 어떤 영감을 받아서 찰흙과 짚을 섞어서 산 (언덕)을 만들고 요한복음 3:16 말씀 및 비슷한 문구들을 가지고 페인트 및 장식을 해 놓은 시설물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추가로 작업을 더해서 현재 형태를 유지하고 있구요, 철거의 위기를 한번 겪은 후에는 사람들이 모여서 재단을 만들어서 대응하였고,Leonard 씨가 돌아가신 후에도 이 재단에서 보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자세히 보시면 페인트를 덧칠하는 분이 보입니다. 계속 진행하면 Slab City라고 불리는 (실제로 공인된 행정지구는 아닙니다) 지역이 나옵니다.최신식 시설을 갖춘 (아마 뉴비) 거주자.계속 진행하다 보면 호수가 나오고요, 아뿔싸. 주행하다가 차가 고랑에 빠졌습니다.마침 군용트럭을 타고 지나가던 맘좋은 아저씨가 towing을 해서 건져내어 줍니다.야호. 짐도 차도 모두 무사하니 걱정 마시길. LA 쪽으로 계속 달립니다.이곳이 점심 식사 장소인 명동 교자입니다. 맛있겠지요?긴 운전 시간은 생략하고 어느덧 거의 도착할 시간이 되었네요.교회 도착!! 모두 수고하셨습니다.바쁜 일정에 더운 날씨였지만 모두가 무사히 안전히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각자가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미션 트립이었으면 좋겠습니다.기도해 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리고, 그럼 여기서 선교 보고를 마칩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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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KJul 08.2022 2022년 멕시코 유스 선교 #6
    7월 8일 금요일. 어느새 선교 마지막 다섯째 날입니다. 오늘은 소년원과 마약갱생원을 방문합니다. 큐티와 예배로 시작합니다.아침 식사를 잘 먹고요 소년원으로 떠나는 길입니다. 운전하는 대니얼의 아찔한 미소에 흔들려 버린 사진. 더 잘나온 사진을 찾고 싶었지만 이게 최선이었어요. 미안해요 대니얼.선교사 목사님께서도 운전하셔서 같이 떠납니다.여기가 소년원입니다.사실은 이 건물은 등록을 하기위해 들른 면회소였구요, 진짜 교도소 입구는 이쪽입니다. 교도소 안에서는 사진 촬영이 금지라서 사진이 없어요~원래는 더 큰 교도소였다는데 지금은 14명만 있는 작은 소년원이라고 합니다. 들어가서는 유스 아이들이 준비한 스페인어 찬양을 두곡 부르고 나서 신학교의 졸업생인 목사님이 설교를 10분 정도 하셨습니다.그리고선 준비한 신발을 나눠주고 빵과 콜라를 나눠준 후에 나왔습니다.다음 일정은 마약 갱생원입니다.이곳입니다.이곳은 촬영이 금지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람들이 오기 전에 빵과 콜라, 치약 칫솔 등을 나눠줄 준비를 하고요, 스페인어 찬양 두 곡을 부릅니다.졸업생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고, 먹을 것과 세면 도구를 나누어 줍니다.다 마치고 돌아오니 1시 쯤 되어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식사 후에 그동안 식사 등으로 섬겨 주신 졸업생, 신학생 및 스태프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원래는 금요일 오후에도 페인팅을 하는 일정이었지만, 다들 열심히 해서 어제 이미 99%를 끝낸 관계로 아이들에게 휴식의 시간을 주기로 하였습니다.시원한 에어콘이 나오는 근처 몰에 가서 한시간 정도 (윈도우)쇼핑 하기가 첫 번째 순서. 캐릭터 카드와 각종 빤짝 거리는 장식물들이 유스 아이들의 눈을 돌아가게 하네요. (그치만 신화는 좀 오래된 그룹 아닌가요 ㅎㅎ)몰 구경 후에는 워터 파크에 가기로 했습니다. 가는 길이 멕시코 장벽 옆으로 지나는 도로였습니다. 흠 높네요.실외 온도 129도. 헉. 이쪽은 나무는 커녕 건물조차 없는 국경 쪽이라서 더 뜨거운가 봅니다. 오늘은 다른 지역은 115도 정도인 날씨네요.워터 파크에 도착했습니다~다들 수영복을 준비 안한 관계로 옷 입은채로 물속에 풍덩풍덩 저녁 식사는 선교사 목사님이 이 도시에서 가장 맛있는 타코 집이라며 예약해 놓으신 곳으로 찾아왔습니다. 타코 양념만 몇 종류인지 햐~오오 고기도 푸짐하게 주어지고요, 케사디야나 또띠야에 싸서 먹습니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르는 것이 오늘 일정의 마지막..은 아니고요, 돌아와서 마지막 1%의 마무리 (페인팅 끝난 2층에 커튼달기)를 하였습니다.그 동안 임 선교사 목사님께서는 치아파스에 일정이 있어서 짐을 싣고 떠나셨는데요, 원래는 내일 토요일에 떠나는 일정이었는데 그쪽의 사정으로 인해 오늘 떠나는 것으로 변경되어 가게되었다며 내일 떠나는 것을 못 보아서 미안하고 안타깝다고 말씀하시며 가셨습니다.정신없이 보내 드리느라 사진 찍는 것은 깜빡했네요이 후 예배로 하루를 마감합니다.내일은 돌아가는 일정만 남았습니다. 주일날 올 때와 마찬가지로 새벽 6시에 출발해서 잠깐 잠깐 들러서 아침 점심을 먹고 6시 반쯤 교회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안전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그럼 내일 뵙겠습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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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6
    YKJul 07.2022 2022년 멕시코 유스 선교 #5
    7월 7일 넷째 날입니다. 매일 긴 일정에 피곤할 법도 한데 아이들은 모두 6시 반 기상에 째깍째깍 잘들 일어나네요. 아침부터 뜨거운 햇살이 작렬하는 사막의 도시입니다.예배당 뒤에 붙어 있는 멕시코 지도입니다. 우리가 머무는 신학교가 있는 멕시칼리 도시는 바하 캘리포니아의 주도이며 왼쪽 위 꼭지점에 표시되어 있습니다.선으로 연결된 것들이 여기서 졸업한 신학생들이 세운 교회들을 가리키고 있습니다.임 선교사 목사님께서 지난 저녁 시간에 설명하시기로, 멕시코는 개신교가 초반 선교를 나설 때에 북부는 감리교, 중부는 침례교, 남부는 장로교로 나누어 선교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부에 장로교인들이 많은데, 이 신학교가 세워진 후에 점차 성장하면서 남쪽에 있는 다른 장로교 신학교들보다 커지게 되었고 여전히 남부에 있는 원주민들을 학생으로 데려와서 다시 목사로 파송하는 것을 중심 목표로 삼았기 때문에 많은 개척 교회들이 남부에 있다고 합니다.임 선교사 목사님은 열정이 계속 남부 치아파스 지역 (가장 많은 점이 연결된 정글 지역)에 있는데, 1-2년 전에 다른 분에게 신학교를 맡기고 그쪽으로 옮겨 가셨었지만,맡으셨던 선교사님이 사모님 건강이 안 좋으셔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시게 되어, 임 선교사님께서 다시 신학교로 돌아오셨어야 했다고 설명하셨습니다.칠십이 가까운 연세에도 열정이 넘치는 분이셨습니다.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고 찬양과 예배를 드립니다.예배 후 소그룹으로 헤쳐 모여 짧게 나눔과 기도를 하구요, 8시 쯤에 식당에 모여서 식사를 합니다.오늘의 일정은 어제 대부분 칠해 놓은 본당 마무리 하기와 예배당 2층 예배실 (유아실?) 칠하기입니다.본당은 정리가 한창 중이구요, 입구도 칠할 예정이고, 이곳이 2층 예배실입니다.커튼은 밖으로 꺼내서 먼지를 털고 다시 안으로 들여오고요, 본당의 의자도 밖으로 꺼내서 신나게 두드려 털어줍니다. 한쪽에선 수백년 된 기술로 몽둥이로 두드리기. 다른 쪽에서는 신기술인 진공 청소기로 빨아들이기. 어어 사다리가 휘청거려요.제가 한참동안 발로 받치고 손으로 잡고 있어야 했습니다. :) 입구도 칠하기 시작. 어떤 모습이 될지 기대기대. 2층도 점점 속도를 내어서 칠하기~ 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되었네요. 열심히 식사 준비를 해주시는 신학생 및 스태프 분들. 가운데 계시는 분은 사모님.고기도 지글지글 굽고요. 선교사 목사님은 신장 결석이 있으셔서 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가십니다. 신장 결석이 7년 주기로 진행된다고 하시던데 건강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또다시 돌아오는 성구 암송의 챌린지.테이블 별로 입을 모아 잘도 외웁니다.  오늘의 점심은 잡채와 고기 등등 한국식이예요! 식사 후 페인팅을 계속합니다. 시계 주변의 장식물이 어떻게 되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고민하는 일동. 카메라에 증거 사진이 다 남아 있지요 하하. 2층은 마무리 터치업 1층은 진짜 마무리. 커튼도 달고 휘장도 달고 청소 등등..1층은 완료입니다! 2층은 커튼만 달면 되는데.. 터치업한 페인트가 마르지 않아 아마 내일로 넘겨야 할 거 같아요. In the mean time, 학생들은 VBS로 떠났습니다. 오늘은 이 교회에서는 둘째 날이자 선교팀에서는 마지막 VBS 날입니다.늦은 저녁에 돌아와서 저녁 식사를 합니다.토스타다를 15개째 먹는 대니얼 형제를 보고 놀라며 사진찍고 계시는 임 선교사 목사님과 역시 놀랐지만 웃으며 보시는 사모님.식사 후에 모여서 찬양과 기도 후 소그룹 모임을 하고 마쳤습니다.내일은 선교 일정 마지막 날로, 소년원과 마약갱생원을 방문합니다. 계속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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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KJul 06.2022 2022년 멕시코 유스 선교 #4
    7월 6일 수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고 예배를 드립니다.예배 후에 모여서 나눔과 기도를 하구요아침 식사를 합니다. 점심을 먹기 전까지 어제 칠하던 강의실을 마무리지었습니다. 우와 깔끔 깔끔~그동안 어른들은 홈디포도 가고 죄수들 선물로 줄 신발도 사러 가고오후에 작업할 예배당을 준비시켜 놓다가 점심 식사를 시작하였습니다.점심식사 전에는 성구 암송이 빠질 수 없죠.식사 후에는 본격적으로 작업 시작.VBS 아이들 나눠줄 간식을 열심히 싼 다음 VBS로 향합니다. 어제까지와 달리 오늘 내일은 오후에 하는 VBS입니다.일찍 가야 해서 버스를 타는 스킷 팀.사실은 멀지 않아요. 걸어가는 안스킷 팀.아저씨들이 남아서 마무리를 짓습니다.오오 새 예배당 같아요!즐거운 VBS 시간. 거의 80명 가까이 모였다고 하네요!돌아와서 저녁식사를 먹습니다. 식사 후에 예배로 하루를 마칩니다.내일부터 날씨가 살짝 더 더워질 예정이라 합니다. (화씨 5도 정도)계속 기도해 주세요.그럼 내일 이시간에 또 만나요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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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4
    YKJul 05.2022 2022년 멕시코 유스 선교 #3
    7월 5일 화요일: 둘째 날도 6시 반 기상 직후 큐티와 예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아침 식사를 하구요어제 갔던 샤론 교회에서 VBS를 시작합니다.다른 한 팀은 그동안 코스트코에 물과 VBS 아이들 나눠줄 간식을 사러 왔습니다. 이번에는 며칠 치를 한꺼번에~VBS를 마치고 와서 식사를 준비합니다. 진짜 식사 준비는 신학생들이 해 주시고, 우리가 준비할 것은 성경 암송 구절!!성공적으로 암송을 마친 사람들에 한해 식사가 주어집니다. 외우지 못하는 자 먹지도 말라. (하지만 모두 외울 수 있었어요)점심은 한국식으로 떡볶이와 등등~오후의 일정은 페인트 칠하기입니다. 오늘은 강의실들과 부엌이지요.사방 벽의 찌든 때를 벗기고 깔끔한 부엌으로 거듭나는 장면을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와 깔끔하게 변신한 모습을 보니 보람차네요.끝나고선 정리도 잊지 말아야겠죠.저녁 식사는 숯불에 구운 치킨입니다~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 동네 전도를 나섰습니다. 각 집마다 돌아다니며 전도지를 나누어 주고 아이들이 있는 집은 과자 등을 조금씩 나누어 주기도 했습니다.대다수의 유스들이 스페인어를 못하는 관계로 신학교에서 한명씩 그룹을 맡아 동네로 나섭니다.다 끝나고 돌아와서는 예배로 마무리를 하고 자러 갑니다.그럼 내일 또 뵐게요~ 부에나스 노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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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3
    YKJul 04.2022 2022년 멕시코 유스 선교 #2
    7월 4일 월요일: 첫째 날의 일정은 6시 반에 기상 후에 무엇으로 시작할까요?큐티입니다.그리고 나선 찬양과 말씀 시간을 가졌습니다.팀 별로 나누어서 VBS 준비를 합니다.아침 식사 기도 후에 맛있는 식사를 합니다.식사 후에 VBS를 할 교회로 함께 출발하였습니다. 이곳은 우리가 방문 중인 신학교의 졸업생이 세운 교회입니다. IGLESIA PRESBITERIANA SARON. 반대 순서로 샤론 장로 교회 입니다.9시 5분 쯤 도착해 보니 현지 아이들이 많이 보이지 않아 사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대여섯 명 정도 와 있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많이 안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목사님이 미니밴을 끌고 아이들 가정에 성경학교 초대를 리마인드 해주러 나갔습니다.다들 실망하지 않을까 걱정도 좀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아이들이 점점 도착하기 시작합니다. 시작하기 전까지 유스 걸들은 고학년 여자 아이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스패니시를 할줄 아는 유스 보이들은 어린 아이들을 붙들고 말을 걸어 봅니다.한참을 손짓발짓 섞어 가며 재밌게 대화하고 나서는, 알아 들은 것이 큰 아이가 11살 작은 아이가 10살인 것 밖에 없었다는 해나 자매님.막간을 이용하여 열심히 대본 외우는 스킷 팀.이제 아이들이 3-40명 정도 모여서 진짜로 시작을 합니다~찬양팀의 워십으로 시작을 합니다.흥겨운 율동과 함께 곡은 알지만 가사는 모르는 곡들과 곡도 모르고 가사도 모르겠는 곡들.. :)하지만 열심히 따라하는 새누리 교회의 유스 아이들과 살짝 구경 모드인 동네 아이들. 첫날이니까 낯가림 좀 해줍니다.앞을 지나가는 귀여운 꼬마 숙녀.레이첼 자매님한테 꼭 안겨 있는 이름 모를 귀염둥이.게임 타임입니다!Red Light, Green Light! 멈춰요 달려요 Musical Chairs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신나게 뛴 후에는 Craft 시간을 갖습니다.아이들이 신나게 VBS를 하는 동안 어른들 중 두 팀은 각각 Home Depot와 Costco로 나뉘어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합니다.Home Depot 팀이 사 날른 페인트 및 도구들Costco 팀은 VBS 아이들이 돌아가기 전 나눠 줄 간식을 샀습니다. 미국과 생긴 것은 똑같지만 가격표가 다른 코스트코. (멕시코 달러는 미국 달러의 1/20 입니다)그리고 교회로 돌아와서 구석방에서 열심히 스낵들을 zip loc에 넣습니다.어느덧 VBS가 끝나는 시간이 되어 아이들이 하나둘씩 돌아갑니다. 잘 가라 Adios 내일 또보자 (이건 몰라 하지만 내맘 알지?)신학교로 돌아와서 고픈 배를 음식으로 채워 넣어 줍니다. 물론 식기도 후에.점심은 한국식이네요 Gracias! 이것은 멕시코 식으로 먹는 망고 - 망고 위에 칠리가루 뿌려서 먹는 맛이 독특하네요맛있는 식사 후에 잠시 쉬고 오후의 일정인 페인트 칠하기를 시작합니다.전문가의 시범 후 각자 흩어져서 구석구설 롤러로 브러시로 열심히 칠해 보아요묵은때 가득한 벽들이 깨끗하게 변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는 훨씬 극적인 변화인데 다 담지 못해서 아쉽네요. 거의 끝나고 구석구석 마무리 중입니다.짜잔. 완성! 번쩍번쩍 하네요.새로 칠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하니 기분이 더 산뜻한 것 같아요. 저녁은 멕시코 정통 타코로. 식사 후에 교장 목사님이 어른들에게 신학교 이곳 저곳을 설명해 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여자 기숙사남자 기숙사입니다. 강의실이 있는 2층입니다.도서관이구요컴퓨터실강의실들 (내일 페인트칠할 곳이지요) 중 하나 피아노 연습을 할 수 있는 음악실입니다. 분수도 있고농구대도 있는 널찍한 교정. 그리고 나서 다함께 모여서 신학교 역사에 대한 short clip을 시청하였습니다. 졸업생 중에는 위험한 반군 지역에서 사역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마을 입구에 있는 무시무시한 간판들.일정이 다 끝난 다음에도 남아서 연습하는 스킷 팀.오늘의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다들 잘 자고 내일 봐요~---낮 최고 기온이 화씨로 115도, 섭씨로 46도에 달하는 더운 날씨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기도를 많이들 해 주신 덕분인지 이번 주 동안만 10도 정도 낮은 날씨입니다. (화씨 105도 섭씨 40도). 쾌적하다고 할 수는 없는 날씨이지만 에어콘을 켜면 지낼 만 한 날씨인데 원래는 지난 주도 그랬고 다음 주까지도 115도에서 120도 정도 되는 날씨라고 하네요. 그 정도 되면 에어콘을 켜도 더위가 가시지 않는 정도라고..어쨌든 하나님의 준비하심으로 이러한 일 저러한 일 다 넘기면서 첫날을 무사히 지냈습니다.내일 또 선교 일지로 뵙겠습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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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KJul 03.2022 2022년 멕시코 유스 선교 #1
    7월 3일: 멕시코 선교를 출발하는 주일 아침 5시 45분에 교회에 모여 예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짐을 두 버스에 나눠 넣고 탑승하였습니다.물론 출발하기 전에 배웅 나온 가족들도 함께 사진 한 방 찰칵~그리고 6시 40분에 출발~ 중간에 5시간쯤 달렸지만 제가 운전한 관계로 사진이 없어서 몽땅 생략하고 어느새 11시 반이 되었습니다. 어 벌써 예배시간이네요. 마침 인터넷이 되는 관계로 유튜브로 설교를 틀어봅니다. (물론 조수석에서)예배를 듣는 자들과 잠자는 자들과 자다 깬 자의 모습을 보라 LA의 갈보리 선교 교회에 1시에 도착해서 론 형제님 한나 자매님이 준비해 주신 In-N-Out 햄버거를 맛있게 먹고 다시 2시 좀 안되어서 출발합니다.오오 드디어 멕시코 국경. 근처.잠깐 근처에서 신학교 교장 목사님을 만나서 줄줄이 따라 갑니다. 진짜 국경 코앞!두 겹의 장벽과 검문소를 지나서 (검문소는 촬영 금지라 사진이 없습니다)멕시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드디어 도착!! 여기가 BC Seminario. 신학교 입니다.교장 목사님이 신학생들과 졸업생 목사님, 스탭분들과 함께 서서 환영 인사를 해 주십니다. 식당에 모여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식사 기도.그다음은 ladies first.다들 맛있게 냠냠 타임을 갖습니다.교장 목사님께서 모이신 현지분들 소개를 해 주십니다.졸업생으로 근처 교회에서 목회자로 섬기시는 분들, 신학생이신 분들, 역시 졸업하시고 신학교에서 스탭으로 섬기시는 분들..일단 숙소를 배정받아 짐을 풀고요. 우와.. 새로 들여온 침대라네요. 2층 침상들을 선택한 보이들도 있구요.. 아저씨들은 다들 침대에서 ㅎ다시 식당에 모여서 찬양과 기도 후에 팀별로 마지막 점검 시간을 가졌습니다.내일부터 본격적인 VBS 및 각종 활동이 시작됩니다. 내일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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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BCJun 26.2022 2022 말라위 단기선교 여섯째날
    오늘은 주일입니다. VBS사역을 했던 학교와 같이 있는 교회에서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예배 첫 찬송가를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으로 정말 은혜로운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표기도 시간... 우리가 드리는 예배랑 특별하게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본격적인 예배가 시작 되었습니다. 장로님 같은 분이 나오시더니.. 혼자 특송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젊은 팀이 또 특송을 하고, 권사님 팀이 또 특송을 하고, 젊은 자매님들이 특송을 하더니... 또 젊은 남자들이 특송을 하고, 더이상 할사람이 없는 것 같았는데, 주일학교 아이들이 특송을 하고, 담임목사님을 포함해서 남성 중창팀이 아카펠라고 찬양을 .... 7개의 특송이 끝났습니다. 이미 예배시간이 1시간이 지났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그리고 아이들 10명 정도가 한명씩 나와서 성경구절 암송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 전체 찬양을 하고, 설교를 듣고, 헌금 특송과 함께 헌금을 하고, 결국 3시간 예배를 드렸습니다. 말로만 듣던 "엄청난 예배" 였습니다. 엄청나게 긴 예배....... ㅎㅎㅎㅎ였습니다. 예배의 자유와 은혜의 시간을 함께 나눕니다. 춤추며 예배하는 기쁨이 있는 예배의 모습...우리도 함께 춤추며 찬양했습니다.... 언제 이렇게 춤추며 찬양하겠습니까? ㅎㅎㅎ지금은 모든 성도가 무릎 꿇고 통성으로 합심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이렇게 3시간 예배를 드리고 밖에 나와 함께 성도님들과 교제하고, 복음 팔찌도 나누고, 사진도 찍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오늘 주일 점심은 새누리의 사랑을 흘려보냈습니다. 특식으로 소고기와 쌀밥.. ^^ 지금 여기 앉아계신 분들이 누구일까요? .... 이교회 장로님들 이십니다. ㅎㅎㅎㅎ즉석사진찍고 행복해하시는 장로님들오늘 행복한 관경을 봤습니다. 신발없이 다니던 아이들이 모두 신발을 신고 교회를 온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발걸음을 축복합니다. 이렇게 오늘 마지막 사역을 마치고 1800년도에 영국 선교사이신 에드워드 머레이 선교사님이 말라위에 처음 세우신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이 교회 담임목사님(말라위 장로교 총회장)과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말라위 장로교 총회장님과 한컷...ㅎㅎㅎㅎ.. 정말 멋쟁이 목사님 이십니다. 이번 단기선교의 주역들.....말라위 아이들의 발걸음과 그들의 삶을 축복하고,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지키시는 나라 되길 기도합니다. 이렇게 말라위 선교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께서 하셨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의 경험이 아니라, 이곳에서 일하고 계셨고,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사역에 잠시 동참하는 시간이였습니다. 8일이라는 시간 동안 다시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고, 깨닫고 이제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이곳에서 한가지... 배운 것이 있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아주 잘 쓰는 말이고, 이번 선교에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한 문장입니다. "No Problem"  더 강조하면 " Ah~ No Problem""그거 아무 문제 아니야", " 내가 해줄께", "걱정하지마", "문제 없어" 복음과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면 ..... "No Problem" ....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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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0
    NCBCJun 25.2022 2022 말라위 단기선교 다섯째날
    오늘은 PFA(아프리카를 사랑하는 사람들-허창식 선교사)에서 세우고 있는말라위 VISION CENTER에서 건축일을 도왔습니다. 말라위 리더들을 키우고, 목회자들을 세우기 위한 CENTER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이 땅에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리더들이 이 곳 VISION CENTER를 통해서세워지길 기도합니다. Vision Center에 대한 설명과 방향성에 대해서 선교사님께서 설명을 해주시고 있습니다. 설계도를 설명하고 계시는 선교사님... 남아공에서 설계한 도면이라고 합니다. 설명과 투어를 하고 함께 Center를 위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또 하나 기쁜 소식은 새누리에서 선교헌금으로 모아진 헌금 중 일부  $5000을말라위 Vision Center로 흘려보냈습니다. 성도님들의 사랑이 말라위 Vision Center와 말라위에흘러가고 있습니다. ㅎㅎㅎ 돈은 숫자일 뿐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만큼 관심과 기도로 함께하는 것입니다. 공사 일을 하면서 찬양을 하며 춤추며 기쁨으로 일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ㅎㅎㅎ현지인들도 춤추며 일하고 있네요 ㅎㅎㅎ 오늘 점심은 KFC입니다. 말라위에서는 아주 고급중에 고급음식입니다. 특별히 오늘 점심은 담임목사님께서 쏘셨습니다. ㅎㅎㅎ 잠시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에 일하시는 분들에게 행복한 선물을 드렸습니다. 즉석카메라로 사진을 찍어드렸습니다. 사진을 받아들고 행복해 하는 형제님들.... ^^조정옥 자매님은 열심히 대문에 페인트를 칠하고 계신데... 저는 옷에 페이트를 잘하고 일한척 하기...ㅋㅋㅋ페이트를 칠하고 있는데 갑자기 소떼들이 등장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모두가 일하다 말고 뛰어 나왔습니다. ㅎㅎㅎ이렇게 오늘 모든 사역을 마쳤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구름기둥으로 해를 가려 주셔서 일하는데 너무 시원하게 일을 했습니다. 힘든 일을 했지만 모두 기쁨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일한 기쁨이 더 컸던 시간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말라위는 전기가 수시로 들어오지 않습니다. 오늘도 사진을  올리고 있는데 계속 전기가 안들어 오네요.. ㅎㅎㅎ이제는 전기가 안들어 오는게 아무치도 않고, 찬물로 샤워하는게 아무치도 않게 적응이 되어버렸네요.더 적응되기 전에 미쿡으로 돌아가야 할거 같습니다. ^^오늘도 모든 사역과 순간순간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내일도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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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9
    NCBCJun 24.2022 2022 말라위 단기선교 넷째날
    오늘도 6:30 QT로 시작하였습니다. 오늘 저희 팀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 -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빌립보서 2장 18절 -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오늘 하루도 이 말씀대로 놀랍게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모든 순간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인도하심이였고, 특별히 오늘은 여러가지로 기쁨으로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사역의 은혜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오늘의 첫번째 사역....짜잔~~~지난 이틀동안 VBS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신발이 없거나, 있어도 다 찟어진 신발들이였습니다. 선교사님과 팀들과 상의하여 신발 532켤레를 구입하여하나님께서 새누리에 부어주신 은혜와 사랑을 말라위 아이들에게 흘려보냈습니다. 신발 구매를 위해 말라위 시내에 있는 신발가게를 방문했습니다. 나이키 매장은 아니지만... 말라위 유명(???)매장이라고 선교사님께서 ... ㅎㅎ학교에 도착하여 아이들에게 신발을 나눠줄 준비를 하는 중입니다.신발 나눔은 1학년 부터... 아이들의 눈길이 보이시나요?? 이렇게 532명의 아이들에게 사랑의 신발을 흘려보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새누리성도님들의 사랑이 우리 아이들에게 기쁨으로 흘려갔습니다. ^^오늘의 두번째 사역...가정 방문 사역을 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정해준 가정을 방문하였습니다. 특별히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이 선택의 대상이였고,저희 선교팀을 통해 그 가정들이 힘을 얻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선택한 20가정입니다. 각 가정에게 세숫비누, 빨래세제, 성량을 선물로 준비하였습니다. 가정방문 출발 전에 허창식 선교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고, 도움이 아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해주셨습니다. 아멘~~~~하늘이 너무 예쁘죠~~~ 가정방문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등산을 하게 되어서 당황했습니다. ㅜㅜ길도 없는 곳을 계속 걸어가서 ㅜㅜ 이 찬양이 생각 났습니다. Way Maker... 산 넘고, 물 넘고, 밭을 지나,..... 언덕이 나왔습니다. ㅜㅜ 등산할 때 "거의 다왔어".... 왜 이 말이떠오늘까요?? ㅋ 드디어 첫집에 방문했습니다. 이 가정은 7명의 아이가 있는데... 남편이 죽고 엄마 혼자 7명의 아이를 먹여 살려야 하는 생존의 삶을 살고 있는 집입니다. 딱 보기에도 웃을 힘, 여유가 없어 보였고한번 웃는 것 초차 사치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 했습니다."하나님 이 가정에 웃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저희가 방문하여서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는데그 사랑이 이 가정에 씨앗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마지막 세번째 사역은...어제 잠깐 소개했던 상황이 어려워 학교 건물이 무너지고 있는 곳에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복음과 함께 아이들에게 공책과 연필을 새누리교회 이름으로 성도님들의 사랑을 흘려보냈습니다. 교장 선생님과 아이들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하셨고, 감사장 까지 주셨습니다. 감사장 부터 성도님들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너무나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기쁨이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아침에 묵상은 그대로... 원망과 시비를 이겨냈고, 복음으로 모두가 기뻐하였고, 승리한 하루였습니다. 물론 사단이 계속 선교팀을 넘어뜨리려고 시비를 걸고 있지만... 시비에 걸려 넘어질 우리가 아니죠 ㅎㅎㅎ사실 저희가 사단에게 계속 시비를 걸고 있는 중입니다. 계속 말라위 선교팀과 이땅의 영혼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사역이 끝나고 나니... 아름다운 황혼이 ... ^^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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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8
    NCBCJun 23.2022 2022 말라위 단기선교 셋째날
    오늘은 말라위 단기선교 셋째날입니다. 하루하루 기대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때라 움직이는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선교팀 모두 한목소리로 순간순간이 귀하고,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과 사랑으로 오늘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빌립보서 2장 5절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이 말씀을 붙들고 오늘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침 QT 후에 서로 안아주며 격려하며 축복하는 선교팀.하나님의 은혜가 저희를 덮고 있습니다. ^^그냥 뭘해도, 아침에 사진 한장을 찍어도 행복한 선교팀... 아침에 QT를 통해 능력을 받으신 허창식 선교사님께서 장~풍을 쏘셨습니다. ㅎㅎㅎㅎㅎ학교로 향하는 차 안에서 열심히 풍선 200개를 만들고 있는 자매들...학교에 도착했더니 아이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에게 새누리에서 준비한 "쏠라라이트와 이것저것" 선물을 드렸습니다. 전기가 없는 이곳에 꼭 필요한 "쏠라라이트"... 이곳에도 하나님의 빛이 계속 빛춰지길 기도합니다. 둘째날 VBS VBS 모든 행사가 끝났지만.... 아이들과 찬양을 하며 거리를 돌아다녔습니다. 찬양만 나오면 춤추는 아이들.... 다윗이 장막이 들어올 때 기쁨으로 춤쳤던 그 기쁨이...지금 이곳 말라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ㅎㅎㅎ 할렐루야~~오늘은 특별히 사역을 마치고 2마일 정도 떨어진 다른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이 학교는 여러가지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데, 오래된 건물이 무너지고, 또 보수가 되지 않아열악한 상황속에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저희가 같이 방문하여 작은 선물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기서도 아이들과 춤추며 찬양하였습니다. 이분은 버스기사 아저씨... 너무너무 행복한 드라이버~~~ ㅎㅎ^^오늘도 이렇게 차에서 찬양을 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역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모든 팀원들이 한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섬기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각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오늘 우리에게 허락하신 사역들을 섬기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내일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구로 마음껏 쓰실 수 있도록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승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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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7
    NCBCJun 22.2022 2022 말라위 단기선교 둘째날
    말라위 단기선교 둘째날 소식입니다. 먼저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어제 새누리 성도님들께서 간절히 기도해주셔서 어제 도착하지 않은 짐 4개가 오늘 도착하였습니다. -할렐루야~~오늘부터 Mkahlanjoka primary school에서 Winter Bible School를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아침 6시에 모여 말씀묵상을 하였습니다. 말씀 묵상 후에 VBS 율동으로 아침 체조의 시간 ^^아침을 먹으러 가는 행복한 팀원들...아침 식사후 학교가는 길에 400명 아이들의 점심을 준비하기 위해 시장을 봤습니다. 마침 오늘 5일장이 섰다고 하네요.... 1시간 30분 차를 타고 Mkahlanjoka primary school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학교의 교장 선생님(Nkosha:으-은꼬사)께서 환영인사와 함께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Nkosha:으-은꼬사 교장선생님 ^^저희 팀을 인도하고 계시는 허창식 선교사님... 이십니다. 처음 선교를 온 행복한 에스더...사진을 찍어도 기본적으로 스웩~~이 충만하죠 ㅎㅎㅎㅎㅎ VBS 찬양과 말씀 그리고 게임을 하는 시간입니다.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소망을 얻고,구원의 기쁨이 아이들의 삶을 바꿀 수 있도록 기도하였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4년 전 RTM을 섬기셨던 나승은 전도사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VBS를 통해 은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기도하는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기적과 소망과 비전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아이들이 말라위 땅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변화시길 수 있는 "요셉"과 같은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아멘-이제 아주아주 행복한 시간.... 점심시간입니다. 새누리 성도님들의 사랑을 400명의 아이들에게 흘려 보냈습니다. 염소고기와 밥 그리고 야채.... 여기 아이들에게는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인 귀한 음식입니다. 교장 선생님 사모님께서 밥을 만들고 계시는데, 저도 돕겠다고.... ㅎㅎㅎ 옆에서 비웃고(?!?!)계시는 사모님 ㅎㅎ오늘도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우리의 열심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이미 우리를 위해 "승리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1시간 30분 움직이는 차안에서도 쉬지 않고 팀원들이 찬양하고,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성령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내도록, 복음의 능력이 말라위 땅 가운데 임하도록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승주찬~~~마지막으로... 차 안에서 기쁨으로 찬양하는 사진 한장을 공개합니다. ~~~(사실 열심히 찬양하는데 누군가... 몰래.. 도.촬을(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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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6
    NCBCJun 21.2022 2022 말라위 선교 첫째날(도착)
    긴 여정 끝에 오늘 말라위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비행기 연착으로 다음 비행기를 겨우겨우 탔지만 모두가 하나가 되어 GATE M20(아주 멀다는 뜻 ㅎㅎ)으로 달렸습니다. 이렇게 도착한 말라위....말라위에 도착해서 행복하게 한 컷~~그런데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 바로... 현실이였습니다. 여러번 경유와 연착으로 인해 저희가 보낸 짐 4개가 도착하지 않았다는 비보를 들었습니다. 내일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모두 긴급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짐이 도착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그 이상의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실거라 믿고...행복하게 출발.~~~ 고고씽~그런데... 처음부터 충격받은 것은...ㅜㅜ 저 청년이 들고 있는 것이 뭔쥐아십니까?? 1등으로 맞추시는 분에게 소정의 말라위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힌트는 문제에 있습니다ㅋ)..이렇게 숙소에 도착해서 내일 VBS 준비와 아이들에게 줄 선물 500개를 포장하고물건을 정리하고..... 밥도 먹고... 마지막으로 예배와 오레인테이션을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빌립보서 1장 8절의 말씀을 나누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 우리는 선교를 사람의 열심과 나의 열정으로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나의 심장으로"라고 말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라고 이야기합니다. 저희가 말씀을 나누면서 이번 말라위 선교 기간동안 "나의 열정과 나의 열심이 하닌" 예수님의 심장과 영혼들을 바라보고 사랑하자고 은혜를 나눴습니다. 새누리 성도님들도 저의와 동일한 마음으로 기도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2022 말라위 선교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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